오늘 우리 평택중앙로타리클럽은 창립 30주년을 맞아 초아의 봉사로 지역사회와 함께 해 온 지난 역사와 업적을 기념하고 축하하는 가슴 벅찬 감동의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이 소중한 자리에 함께 해주신 국제로타리 3750지구 우암 김석태 총재님과 지구임원 및 각 지역대표님, 각 클럽 회장님과 회원님 그리고 평택시 발전을 위해 애쓰시는 시장님과 지역구 국회의원님, 시의회 의장님과 모든 내•외빈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또한, 지난 25년이라는 귀중한 시간을 함께 교류해 온 대만 중력북구로타리클럽의 House 리아오 쉬오우 이예 회장님과 회원님께 각별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특히, 지난 한 해 동안 우리 클럽의 발전과 미래의 기틀을 마련하기 위해 노고를 아끼지 않으신 세무회장님과 임원여러분께도 머리 숙여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존경하는 로타리안과 내•외빈 여러분!

이제 평택중앙로타리클럽은 지나온 영광의 30년뿐 아니라 다가올 앞으로의 30년을 넘어 영속적인 국제봉사단체로서 명실상부 서른 살 장년 로타리클럽의 면모와 역량을 갖춰야 할 기점에 서 있습니다.
지난 업적에 자만하지 않고 다가올 미래의 봉사적 현실에 스스로의 한계를 극복하는 초아의 노력으로 적극적이고 민첩한 변화를 모색해야 할 때인 것입니다.
이에 저는 지금까지의 눈부신 평택중앙로타리클럽의 성과와 업적을 위해 온갖 노고를 아끼지 않아 오신 모든 선배 회원님과 동창 여러분께 누를 끼치지 않고 우리 클럽이 새로운 기틀과 면모를 갖추는데 최선을 다해야 한다는 막중한 책임감을 느낍니다.
 
존경하는 평택중앙로타리클럽 회원 여러분!

우리는 변화해야 합니다.
로타리 봉사는 나를 넘어선 초아의 희생과 나를 버리는 초아의 배려를 바탕으로 한 섬김의 노력으로부터 시작됩니다.
올 한해 ‘라비 라빈드란’ RI 회장님의 “세상에 선물이 되자.” 라는 표어아래 한 마음 한 뜻으로 힘을 모아 우리 평택중앙로타리클럽의 미래를 위한 준비에 함께 동참하여 주실 것을 간곡히 요청 드립니다.
저 또한 우리 클럽과 회원 여러분께 선물이 되도록 모든 임원님과 함께 최선을 다해 경주할 것을 엄숙히 약속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