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쁘신 와중에도 본 클럽 회장·임원 이취임식에 참석해 주신 “불어라 새바람아”의 총지휘자이신 국제로타리 3750지구 보원 이정현 총재님을 비롯하여 지역대표님, 각 클럽 회장님과 로타리안 그리고 내빈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특히 멀리서 이 자리를 축하해 주기 위하여 방문해 주신 대만 자매클럽 중력북구로타리클럽 Jason회장님과 회원 여러분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회원 여러분!
우공이산(愚公移山)이란 말이 있습니다. 저는 우공처럼 어리석습니다. 이야기 속의 노인처럼 저는 우직하고 꿋꿋하게 우리 클럽의 현재와 미래를 위해서 임기가 끝나는 그 날까지 꾸준히 노력하고자 합니다. 그리하여 우공이 하늘을 감동시켰듯 저는 회원님들과 함께 우리 클럽을 3750지구뿐만이 아니라 한국로타리 내에서도 가장 강력하고 자랑스러운 클럽으로 성장시키고자 합니다. 특히 2014~15년도는 우리 클럽이 창립된 지 만30년이 되는 해이기도 합니다. 우리 역대회장님들 그리고 김홍금 명예회장님 우리 클럽을 지금과 같은 반석 위에 자리 잡게 하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국제로타리 내에서 우리 클럽이 앞으로도 영원히 명품클럽으로 남으려면 그 어느 때보다도 올해가 더욱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올해는 중대한 사업들도 많이 해야 하는 해이기도 합니다. 혼자 하면 외롭고 힘들지만 같이 하면 덜 지치고 훨씬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습니다. 우리는 모두 우리 클럽이 최강의 클럽, 남들이 부러워하는 클럽이 되길 원합니다.
회원 여러분! 우리가 원하는 목표를 향해 저와 같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꿈은 반드시 이루어집니다. 또한 개리 후앙 RI회장의 “빛내자 로타리” 테마 내용대로 우리가 봉사의 촛불을 하나하나 켜다보면 이 세상은 사람 살기 좋은 따뜻한 곳이 되리라 믿습니다. 초아의 봉사정신이 넘쳐나는 2014~15년이 되길 바라며 다시 한 번 내방 로타리안과 내빈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우리는 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30대 회장 세무 임상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