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하는 국제로타리 3750지구 요산 안철호 총재님, 차차기 김미영 총재님, 송탄지역 및 평택1,2지역 총재보좌역님과 지구임원여러분 그리고 각 기관단체장님과 인근 로타리 지도자 여러분, 본 클럽 26~27대 회장ㆍ임원 이ㆍ취임식에 참석하여 주심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특히 이 자리를 위해 멀리 대만에서 오신 3500지구 대만 中壢北區 자매클럽 Melody 회장님과 회원여러분, 그리고 필리핀 3820지구 Atimonan Lakambini 자매클럽의 Chitto 회장님과 회원여러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난 한 해 동안 레이 클링긴스미스 RI회장님의 “내 고장을 튼튼히 세계를 하나로”라는 테마아래 지역사회 발전과 지구발전은 물론 본 클럽 발전을 위해 많은 업적을 남기고 이임하시는 화양 지영일 회장님과 임국빈 총무님을 비롯한 임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존경하는 로타리안 여러분!
2011~2012년 칼리얀 배너지 RI회장께서는 전세계 로타리안에게 '나를 살피고 세상을 섬기자'라는 테마를 내놓으셨습니다. 이제 저는  열과 성을 다해 임기동안 주어진 소임을 다할 것이며, 회원님들이 보다 즐겁고 편안한 로타리 사랑과 행복이 가득한 로타리로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첫째 가정의 행복을 최우선으로 하겠습니다. 가정이 화목해야 봉사활동도 잘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둘째는 클럽의 결속과 단결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며, 셋째는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펼쳐나가겠습니다. 역대회장님들이 쌓아 온 업적에 저의 포괄적인 봉사를 더해 더 높은 탑을 쌓아나겠습니다. 이 세가지 과제로 2011~12년도 열심히 실천해 나가겠습니다. 존경하는 역대회장님들과 회원여러분께서 도와주시고 저 또한 최선의 노력을 다한다면 지금 100%로 보다는 50%만 가지고 출발하여 내년 이 자리에선 100%로 끝마칠 수 있는 회장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끝으로 오늘 본 클럽 이취임식 행사에 참석하여 주신 내외귀빈 여러분 그리고 로타리가족 여러분들게 다시 한 번 머리 숙여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항상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7대 회장 미금 강태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