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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판매자편 뭣같은 네이버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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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수영 작성일21-03-13 14:36 조회6,67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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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금요일에 물건 구입후 당일 운송장번호 바로떠서 토요일쯤 받겠거니 기다렸는데

 

운송장이 접수조차 안되어 있는 가짜 운송장번호;

 

토요일 일요일 주말지나 어제 월요일 판매자와 통화 하니까 분실되었다는(운송장 접수조차 안되어 있는데?) 지나가는 개도 못믿을 뻥을침;;

 

판매자가 분실된 해당 제품 택배사에 알아서 수거하던지 하고 운송장번호 바꿔서 접수하고 당일 다시 발송하겠다고 약속받고 전화 끈었음.

 

당일 저녁부터 지금까지 바뀐 운송장번호 지금까지 조회해보니 접수조차 안되어 있는 가짜 운송장;;

 

열받아서 네이버페이 고객센타 전화해서 환불받고자 문의 하니까 무조건 판매자 승인이 필요하다고;;

 

애시당초 가짜 운송장만 없었더라도 구매자가 취소.환불 쉽게 했을텐데 이게 아주 뭣 같네요.

 

가짜 운송장번호 2번이나 수정한 이력도 네이버 고객센타에서 조회가 된다고 그러고 

 

뒤늦게 찾아보니 질문.답변글에도 상습적 배송지연 글이 여러개 보이고 

 

오히려 고객센타에서 환불 승인후 물건이 도착한다거나 할때 택배비가 구매자에게 발생할 수 있다는 통보를 하고 

 

아주 그냥 운영을 막장으로 하네요. 

 

다른 판매자한테 샀으면 벌써 도착했을텐데 뭣같은 판매자 만나서 4일을 허비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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