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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도상국의 행복지수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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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수영 작성일21-03-14 20:35 조회6,46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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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소득이 더 높으면서 빈부격차가 큰 국가와

전체소득이 낮으면서 빈부격차가 적은 국가들을

대상으로 행복지수를 조사해보면

 

항상 후자의 경우가 행복지수가 높게 나오더군요.

 

특히 한국,일본같은경우

유독 학창시절부터 

학우간 따돌리기, 이지매가 심하고

 

큰 빈부격차와 서열 줄세우기로 인해,

부가 되물림되고 종국에는 출산율 0명 달성까지....

 

결국 이는 전반적인 소득이 더 높더라도

가진자와 못 가진자의 차이가 크다면

못 가진자의 행복도는

 

더 못 가졌지만 대부분이 더 못 가진 

빈부격차가 적은 사람보다 더 낮다는 것인데.

 

저의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설사

한국의 경제성장률이 조금 뒤쳐지는 경우가

보이더라도

 

고소득자들에게 경중을 올려

행복도를 높이는 결과를 낳을수만 있다면

그러는것이 올바른 선택이 아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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