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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이 좀 가볍게 마음먹고 찾을수 있는 쇼핑몰들이였으면 좋았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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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수영 작성일21-03-14 22:07 조회6,78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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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때부터 종종 다녔지만 

아 정말 저긴 소심한 저같은 사람에겐 무서운 곳이라는 이미지가 있어서.

 

뭔가 사러갈때는 꼭 찾아 보던게 친절도. -_-

 

그러다 컴*존 생기고 나서는 아예 온라인 주문만 하던가 

아니면 직접 갈때도 컴*존만 갔었죠. (작년인가 부품좀 사러가니 사옥? 지었더군요.)

 

진짜 결정적으로 여긴 답이 없다 싶었던게(컴이든 휴대폰이든 카메라든) 민자역 들어오고 쇼핑몰 채워지면 좀 괜찮아 지겠지 생각하고 안심하고 방문했다가 당한 뒤로는 정말 발을 뚝끊은듯 합니다.

 

물론 그분들도 온라인으로 판매 하는게 더 늘었겠만. 저정도 규모의 전자 상가면 관광으로만 해도 참 좋은 장소인것 같은데.

 


멋모르고 두근 거리면서 방문 했을때들이 참 좋았죠. 점점 공포같은게 쌓여 갔지만.. 예전에 CDP 등 사고 했을때는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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