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늦게 스타2 대전에 빠져들었는데 재미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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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수영 작성일21-03-08 02:28 조회6,341회 댓글0건본문
| 스타2 자유의 날개를 사서 지금 공허의 유산까지 쭉 계속 해왔습니다.
왠지 스타 1부터 모든 게임의 1:1 PVP는 하다보면 속이 너무 쓰려서 그런지 자날 오베 이후로는 건들지도 않은 상태였습니다. 다만 켐페인 협동전은 진짜 죽어라 했었고 리그는 공식전서부터 비공식 이벤트전 중계만 해준다면 다 챙겨봤습니다.
그러다 어제 난생 처음 무슨 생각인지 대전해봤는데 꽤 재미있네요. 게임을 종료할때 즈음은 속이 쓰려서 더이상은 못했는데 어제 너무 재미있게 해서 한번더 해본 결과 오늘은 속도 안쓰리고 계속하니 재미있네요.
실버 인지라 완전 허접이지만 실버끼리 아웅다웅하는 재미가 있네요. 한물 갔다는 소리를 들은지 벌써 몇년전인데 이제서야 재미를 들리다니 참 뭔가 아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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