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가누가 펀치 파워로는 UFC에서 헌트보다 쎄다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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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수영 작성일21-03-08 05:36 조회6,455회 댓글0건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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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 상대조차 없다더군요. 이런 기사도 있네요. "21일과 22일 양일간(한국 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진행된 2017년 UFC 선수 모임(2017 UFC Athlete Retreat)에서 여러 선수들이 펀치 기계에 주먹을 휘둘렀다. 헤비급 프란시스 은가누가 가장 강력한 펀치력을 자랑했다. 도움닫기 없이 제자리에서 상체 회전만으로 941점을 기록했다. 웰터급 챔피언 타이론 우들리는 고무공 같은 탄력으로 강펀치를 꽂아 854점을 찍었다. 미들급 라샤드 에반스는 728점, 스트로급 페이지 밴잰트와 미셸 워터슨은 661점과 544점. 미들급 유라이아 홀은 자신의 특기인 뒤차기로 554점" 벨라스케스가 은가누의 숏어퍼에 잠시 기절한게 이해가 되죠. 은가누가 테익다운 디펜스 능력만 기르면 미오치치도 힘들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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