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미니즘은 이번 정부 통해서 비대해지고 있다고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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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수영 작성일21-03-08 12:08 조회5,483회 댓글0건본문
| 지금 문득 든 생각은
페미니즘은 여 ,야 문제도 아니고 진보 , 보수 의 문제도 아니라고 봅니다.
전 정부에서 여가부 병크로 박xx 엄청 까였던거 생각하면..
홍준연 의원 제명 발언도 보면 지극히 상식적이고 논리적인 발언이였습니다.
그런데 여성단체가 일어나고 제대로 된 해명조차 없이 바로 제명 시켰죠.
이 부분에서 상당히 우려 되는게. 올바른 말을 하는 사람도 바로 제명 시킬정도의 힘이면,.
민주당에서는 아에 페미니즘 아니 극단적인 여성주의자들이 득세 했다고 봅니다.
암처럼 전이가 빠르게 말이죠.
제가 전글에서 일베에 인증한 비서가 있는 통일부 장관이라고 했는데.[경악스럽죠 너무 경악스럽습니다만.]
메갈에 인증한 비서가 있는 여가부 장관은 사실입니다.
이미 극단적 여성주의자 또는 여성지위를 위해 행동하는 여성단체들이.
성매매 여성 2000만원 지원이라는게 말이되나요. 혈세가 낭비 되는건데 말이죠.
이걸 문제제기 하자 바로 제명시킨게 현재의 민주당입니다.
즉 진보고 보수고의 문제를 이미 넘었다고 봅니다. 그리고 다음 정부 다음 선거 까지도 힘을 키워갈거라고 봅니다.
이념의 문제도 아니고 형평성의 문제도 아닙니다. 극단적인 여성주의자이고 남녀 투쟁 일 뿐입니다.
다만 현 정부에서는 그 부분들을 용인하는게 문제입니다. 잘 못된 시각을 가이드라인이라고 내놓은것도 가관입니다. 오히려 현 세대를 역행하고 민주주의를 부정하며 독재 정권이 의심될 수준입니다.
그런데도 당당히 여성 단체 혹은 여성 기관에서도 동의한 내용이 배포 된다면 이건 심각한 사안이라고 밖에요. 직접적으로 이렇게 체감되는 병크를 터트리는건 정말 오랫 만에 봅니다.
최순실 태블릿 이후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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