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것도 그저 아랫사람들의 과잉 충성일 뿐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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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수영 작성일21-03-09 04:40 조회6,279회 댓글0건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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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명 환경부 블랙리스트에 있는 인물인 환경부 산하 공단의 상임감사가 표적감사를 받은 후 임기 채우지 못하고 사임
공모를 통해 지원자 모집을 하고 7명이 최종 면접까지 봤는데 모조리 탈락
이번에 조사하면서 공단이 삭제한 당시 채점표 복원해서 보니 면접에서 거의 만점 받은 사람도 있었는데 뚜렷한 사유도 없이 채용 안함.
재공모 했는데 특정 인사에게만 환경부가 지원서와 면접에 도움이 되는 자료 넘겨줌
결국 그 사람이 연봉 1억이 훌쩍 넘는 상임감사 됨
근데 그 사람은 노무현 정권의 비서관 출신이자 문재인 캠프 환경특보 출신의 유성찬씨
그럼에도 불구하고 청와대에서 보고됐다는 블랙리스트는 단지 체크리스트일 뿐이고 이런 식의 채용은 윗분들은 모르는 아랫사람들의 자발적인 과잉충성이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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