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예상하는 버닝썬 사건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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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수영 작성일21-03-15 05:32 조회6,701회 댓글0건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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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까지 사건 경과 1. 중국인 애나는 마약소지와 투약혐의에도 불구하고 기소유예
2. 승리는 이름 뿐인 형식적인 지배인이라 직접적 운영 안한다며 슬쩍 발빼기 3. 손님도 아닌 버닝썬 직원 애나가 김상교씨에게 성폭행당했다며 사건 한 달 후에나 성추행 고소 4. 버닝썬 철거해도 경찰은 몰랐다며 증거인멸 눈감아주기 5. 이미 수십 건의 마약 증거와 수백 명의 마약범에도 불구하고 버닝썬 직원 1명만 기소 나의 예상----
강남경찰서와 역삼지구대는 이미 오래 전부터 버닝썬과 유착해왔습니다.
역삼지구대가 버닝썬으로부터 뇌물 받고 사건으로 발혀진 정도면 90% 이상은 수면 아래 묻혀 있다는 얘기입니다.
강남경찰서 뿐 아니라 광역수사대 마약반 역시 버닝썬과 YG의 로비에서 결코 자유로울 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이 사건이 어떻게 마무리될지 눈에 훤히 보입니다. 대마초 한대만 피워도 아주 끝장내는 게 마약수사임에도 성폭행, 강간, 마약으로 범벅된 버닝썬은 언제나 그랫듯 단순 사건으로 마무리될 것입니다.
이미 버닝선 직원 한 명이 구속 기소 �譏�?
버닝썬과 경찰은 그 사람한테 몰아주기로 그림을 하면서 사건이 종결될 것입니다. 언제나 그래왔듯 말입니다.
그리고 그 마약유통책이자 중국관광객 모객 역할을 해왔던 중국인 여성 애나는 강제 출국될 겁니다.
한국 여성에게 물뽕 먹이고 중국남성들에게 갖다바쳐 강간하게 끔한 건 한국이나 중국 모두 공개되어 봤자 공분만 살 테니 묻어둘 겁니다.
경찰 개ㅅ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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