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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십대 이십대 남성들의 기분은 이럴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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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수영 작성일21-03-09 05:57 조회6,82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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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는 집안에서 군림하는 전형적인 가부장적인 남성으로서 어머니를 식모 취급하며 누나랑 나 둘낳고 키웠는데 갑자기 어느날 내가 평생 엄마의 인권을 존중하지 않았으니 오늘부터 같은 여자인 누나만 케어하겠다고 하며 아들을 노비취급하고 누나만 공주마마 모시듯이 합니다.

이거 뭔가요?

왜 잘못은 아버지가 하고 피해는 어머니가 입었는데 왜 누나는 우대 받고 왜 나는 차별받나요?

화가 나서 아버지보고 아버지 이건 아니다고 하니까 패륜아라고 하네요?

 

왜 분노하는지 이래도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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