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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미 측 “알약은 촬영 소품…V라이브 눈물, 특별한 이유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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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수영 작성일21-03-15 07:33 조회6,40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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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미가 개인 SNS에 알약을 업로드한 것에 대해 소속사가 “촬영 현장 소품”이라고 설명했다.

선미의 소속사 메이크어스엔터테인먼트는 22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가수 선미에 관하여 공식 입장을 전한다”며 “현재 선미 개인 SNS를 통해 업로드한 알약의 경우 촬영 현장 소품인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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