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관계 악화는 소탐대실일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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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수영 작성일21-03-10 00:25 조회6,588회 댓글0건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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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은 저의 사견입니다. 친일파라 욕하셔도 이해하겠습니다...
정권의 통치술에 있어서 내부의 혼란이 있을때는 그 관심을 외부로 돌리는게 통치의 기본입니다. 보수정권은 북한을 이용하였지만 지금정부는 대북 화해노선을 추구하고 있기때문에 가상의 적으로 일본을 선정한걸로 보입니다. 그건 일본도 마찬가지구요. 아베도 그전에는 북한 지금은 한국정부를 그 대상으로 삼은거죠 정부도 가상의 적설정에서 어쩔수 없는 부분이 있습니다. 미국이나 중국을 그 대상으로 삼을수는 없으닌까요... 그래도 조금 현명하게 대처하는게 필요합니다. 외교적으로 실리를 좀 따져서 대응해야되는거 아닌가 생각됩니다.
개인적인 아쉬운부분입니다. 1. 문희상의장이 일왕에서 사과요구한부분.. - 일왕을 건드린건 좋지 않은 선택입니다. 일왕 즉 텐노는 현재 실권이 없는 형식상의 존재입니다. 그래도 일본국민들 사이에서는 텐노제는 수천년을 이어져온 나라의 자부심 같은거고 그걸 건드리는건 전략상 좋은 선택이 아닙니다. 퇴위도 마음대로 못하는 일왕이 외교적인 문제를 결정한다? 문의장이 일본통으로써 이걸 모를일도 없고 그냥 한국국민인기를 얻기위한 발언이였다고 생각합니다.
2. 강제징용부분 - 조선이 망하고 한국은 일본에 병합되었습니다. 한국은 일본의 식민지가 아니고 병합된 한나라가 된겁니다. 나라가 망하고 외국에 나라가 넘어간 치욕을 어찌 말로 할수있을까요? 이나라와 한민족이 존재하는 한 역사의 치욕으로 남겨 반성하고 또 반성해야 하는 일입니다. 2차세계대전당시 중국이나 동남아를 공격할때 이미 한국은 일본과 한나라였기 때문에 승전국이 아니고 패전국의 입장이였습니다. 당시 미군정은 한국을 패전국으로 생각했다는 기록은 여러군데 있습니다. 한국이 일제 36년간 이가갈릴정도로 수탈당하고 국민은 죽고 다쳤지만 일부 친일파들은 일본국민으로써 잘나가기도 했구요 그리고 1965년 한일청구권협정으로 모든 배상책임이 해결된걸로 되어있습니다. 이부분은 진짜 안타까운 부분이죠... 저 개인적인 생각은 박정희가 이협정으로 국민이 피해보상부분을 자기가 챙겼다고 생각합니다. 진짜 나쁜 사람이죠... 그런데 결국 여기서 나온돈으로 경제발전 한것도 사실이고... 이 부분을 어떻게 평가해야할까요... 국내법원이 외교적인 문제를 판단하는게 옳은지 모르겠습니다. 서로의 감정만 건드리는 겁니다. 일본법원이 판단해야될 문제입니다.
3. 위안부문제 - 나라가 망하면 치욕을 당하는건 국민입니다. 역사에 보면 나라가 망하고 전국민이 노예가 되고 여성들은 적국의 노리개가 되는 경우는 수없이 있었습니다. 그 치욕을 갚는 방법은 나라를 발전시켜 강국이 되어 그 반대로 돌려주는 것뿐입니다. 우물안에서 돌만 던지는게 무슨소용이 있을까요? 병자호란이후 북벌을 한다고 설친 효종의 사례를 꼬집는 연암 박지원의 책 허생전을 보면 잘 나와있습니다. 강국이 되어야 일본이 사과합니다. 남북한이 하나가 되어야 일본을 겨우 상대할수있습니다. 미군이 없으면 나라도 지킬수 없는 대한민국입니다. 그때까지 와신상담하며 때를 기다려야합니다. 위안부 배상은 대한민국 정부가 해야합니다. 그대신 이 치욕을 반드시 기록하여야 하죠. 일제시대때 부역한 친일파도 반드시 그죄를 물어야하구요.
어리석은 바보의 글이라고 생각하고 봐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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