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교 문재인 막말, "문재인 정권 폭정에 맞서 국민 지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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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수영 작성일21-03-10 12:21 조회5,196회 댓글0건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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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최고위원에 도전하는 김준교 후보의 발언이 계속해서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김준교 후보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진실을 말하면 막말이 되고, 극우가 되는 세상이다"며 "대한민국에도 의로운 젊은이가 한 명쯤은 있어야 하지 않겠냐"는 내용의 글을 올렸습니다. 이어 또 다른 글에서 "야당인 자유한국당의 존재는 문재인 정권의 폭정에 맞서 국민들을 지키는 것"이라며 "청와대와 여당의 눈치만 보고 몸을 사리는 웰빙 야당은 존재 가치가 없다"고 말했습니다.
김 후보는 "언론에서 아무리 막말, 극우 프레임을 엮어도 진실은 가려지지 않는다"며 "대한민국을 수호하기 위해 언제든지 희생할 각오가 되어 있다"고도 말했습니다.
앞서 김 후보는 지난 18일 대구·경북 합동연설회에서 문재인 대통령을 향해 “저딴 게 무슨 대통령인가. 나라를 팔아먹고 있다”고 발언해 논란이 됐습니다.
또 지난 14일 대전에서 열린 합동연설회에선 “주사파 정권을 탄핵하지 못하면 한국당이 멸망하고 김정은의 노예가 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김 후보는 카이스트 산업공학과를 졸업하고 2008년 18대 총선에서 자유선진당 후보로 서울 광진갑 선거구에 출마해 낙선한 바 있습니다.
2011년에는 SBS 예능 프로그램 '짝'의 모태솔로 남자 3호로 출연했습니다.
ps: 젊은 친구가 안되었네요
"개가 짖어도 기차는 간다"
김문수 김진태는 바짝 긴장해야 할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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