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더이슈를 보면서 언제나 느끼는 것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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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수영 작성일21-03-10 14:02 조회5,449회 댓글0건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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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개인적으로 홍준연 구의원 사건을 계기로 카페라도 만들어지고, 그리고 아예 홍준연 구의원을 스타정치인으로 만들어서 구심점 삼아서 홍준연 구의원 제명 철회를 외치는 운동이라도 나왔으면 하는 바람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런 식으로라도 대안세력을 만드는 움직임에 모든 젠더이슈를 다루는 분들이 뭉쳤으면 하는 바람이 있었고요.
그리고 실제 현실도 그렇잖아요? 우리를 대변하는 정치세력이 없는 상황에서 결국 답은 우리가 스스로 그런 정치세력을 만들고, 우리들이 뭉쳐야한다는 것을요.
근데, 그런 움직임이 잘 보이지 않아서 언제나처럼 마음이 아픕니다. 매일 같이 욕만 소모하고 마는 느낌이라서 마음이 아프고, 여건이 안되어서 카페라도 창설하지 못해서 마음 아프고....
현실이 어렵다는 것은 압니다. 우리가 당당위 같은 단체를 만들어봤자, 지원받을 수 없으니, 결국 우리가 직접 십시일반으로 후원금낼 수 밖에 없는 구조겠죠.
허나 결국 정답은 대안정치세력을 구축하고 만드는데 힘을 쓰는 것이 정답이라고 보거든요. 이게 가장 궁극적인 해결로서 현재 페미판이나 다름없는 정치판에 균열을 일으킬 수 있는 가장 확실한 사안이라고 보고요. 아직 이런 움직임에 세력들이 규합된 느낌이 아니라서 언제나처럼 마음이 아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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