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찰들 이야기가 핫하길래 ... 제가 겪어본 견찰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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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수영 작성일21-03-10 15:05 조회5,703회 댓글0건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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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호프집에서 여자들이 2대1로 싸웠습니다. 이유는 근처 나이트에서 술먹다가 남자일행들과 2차 나오고 여자2일행 1명은 모르고 . 남자는 2명 술마시다가 남자 2명이 도망 . 대충 술값은 7만원. 여자2명도 도망갈려다가 .남은 1명이 눈치챔 머리끄댕이 잡고 싸우다가 옆테이블에 있는 우리테이블을 엎음.. (테이블에 소주맥주. 안주 다 못쓰게 되고 옷까지 버림)
사장한테 말하고 우린술값 못내니까 저쪽테이블에 받으라고 나갈려는데 이 여자들이 못가게 붙잡음. 사장이 경찰 불렀는데. 여자들이 우리가 욕하고 테이블에 밀쳤다고 진술.
호프집 사장님이 아니라고 지들끼리 싸우다가 옆테이블까지 망친거라고 진술해줬는데도 끝까지 못가게함. 결국 새벽 5시 까지 파출소 가서 진술서 쓰고 지장찍고 가게 사장님이랑 같이 나옴.
너무 어이가 없어 하니 가게 사장님이 해장국 한그릇 사주심....잊지 못할 추억1...
2. 술먹고 택시타고 집에 왔는데 휴대폰을 택시에 두고 내림..내리자 마자 공중전화로 전화하니 택시기사가 받아 어디까지 갔는지 모르는데 미터기찍고 다시 오면 요금 줄태니 오라고 했더니 15만원을 부르고 ..그거 안주면 자기 버리겠다고 함. 택시 결제를 카드로 해서 ..경찰에 신고.
경찰 출동왈 ...이건 택시 탄동네 관할 사건이니까 그동네 경찰서 가서 신고하라고 하고 돌아감 어짜피 카드내역서 있으니 접수는 아무대서나 하면 되는거 아니냐니까 자기들은 안받아준하고 돌아감 공중전화로 다시 접수. 아까 왔던 경찰이 아주 고압적인 태도로 왜 계속 신고하시냐고 함. 범죄신고를 관할 동네 가서 하라는 법이 어디있냐고 항의 ..그러자 경찰 둘이 앞뒤로 포위하고 왜 ..소란피우냐고 분위기를 잡음...옛날에 안떄렸는데 셀프팔꺽기 경찰생각나서 얼른 근처 편의점 앞에 씨씨티비로 이동 그앞에가서 1미터 근처로 다가오지 말고 이야기 하자고 했음. 그랬더니 비웃으면서 그냥 감 . 112로 신고해도 해당 파출소로 연결되고 접수도 안받아줌.
결국 다음날 열받아서 관할 경찰소로 직접 신고 . 6시간안되서 기사가 연락와서 휴대폰 돌려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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